<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단양경찰서는 오늘 친구의 사촌동생을 괴롭히지 말라면서 후배를 흉기로 위협한 충북 모 직업전문학교 학생 19살 전 모군 등 10대 3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군 등은 지난 11일 오후 충북 단양 모 고등학교 3학년 조 모군 등 2명이 친구의 사촌동생을 괴롭힌다면서 조군의 학교를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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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후배 위협 10대 3명 구속<충주>
입력 1999.03.17 (17:56)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단양경찰서는 오늘 친구의 사촌동생을 괴롭히지 말라면서 후배를 흉기로 위협한 충북 모 직업전문학교 학생 19살 전 모군 등 10대 3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군 등은 지난 11일 오후 충북 단양 모 고등학교 3학년 조 모군 등 2명이 친구의 사촌동생을 괴롭힌다면서 조군의 학교를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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