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창원지방검찰청은 오늘 체육 특기생으로 대학에 진학시켜 주겠다면서 학부모들로부터 돈을 받은 경남 마산시 모 고등학교 前 야구부 감독 45살 김규식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6년 6월 당시 3학년이던 권 모 선수의 아버지에게 부산 모 대학 감독에게 부탁해 대학에 체육특기생으로 진학하게해주겠다면서 2천만원을 받는 등 선수 학부모 6명으로부터 진학을 미끼로 모두 9천4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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