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구조조정위원회는 오늘 아남전자에 대한 워크아웃, 즉 기업구조개선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업 구조조정 위원회는 일부 채권단이 아남전자의 워크아웃 작업이 지속되는 데 반대하고 있고 기업자체의 회생 가능성도 낮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 조정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으로 아남전자의 채권행사 유예기간이 오늘 날짜로 끝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아남전자는 재산보전을 위해서 내일중으로 수원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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