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그림예정# 해외여행을 다녀온 주민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관계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북 청주 성모병원은 오늘 태국 등 동남아시아 여행을 마치고 지난 15일 귀국한 충북 청원군 북일면 70살 윤모씨 등 주민 14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5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나머지 9명은 입원치료를 받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청원군 보건소는 이들이 지난 14일 저녁 태국의 한 호텔에서 굴과 햄버거 등을 먹은 뒤 다음날 아침부터 설사와 구토 증세가 일어났다고 말함에 따라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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