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로 감사를 받던 경찰 고위 간부가 사표를 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경기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들어 사표를 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경은 지난해 인천지방경찰청에 근무하면서 부하직원으로부터 인사와 관련된 청탁과 함께 2백여만원을 받는 등 수차례에 걸쳐 각종 명목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청 감찰과의 감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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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혐의 감찰받던 경찰간부 사표
입력 1999.03.17 (20:31)
단신뉴스
뇌물 혐의로 감사를 받던 경찰 고위 간부가 사표를 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경기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들어 사표를 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경은 지난해 인천지방경찰청에 근무하면서 부하직원으로부터 인사와 관련된 청탁과 함께 2백여만원을 받는 등 수차례에 걸쳐 각종 명목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청 감찰과의 감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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