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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서용빈 영장 (2보)
    • 입력1999.03.17 (20:3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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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LG 구단의 서용빈 선수가 병무청 직원에게 돈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지검 특수 3부는 오늘 서용빈 선수에 대해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97년 병무청 직원 김모씨에게 병역을 면제받도록 군의관에게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5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 결과 서씨는 당시 1차 신체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증상으로 공익 근무요원 징집대상인 4급 판정을 받은 뒤 훈련도중 귀향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서씨가 지난해초에는 교통사고로 턱뼈를 다치자 신체검사 재검을 신청해 병역면제 대상인 5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방법원은 내일 오후 서 선수를 직접 불러 영장 실질 심사를 벌인 뒤에 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서 선수는 지난 94년에 LG 구단에 입단해 입단 첫해에 신인최초로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끝)
  • LG 서용빈 영장 (2보)
    • 입력 1999.03.17 (20:37)
    단신뉴스
프로야구 LG 구단의 서용빈 선수가 병무청 직원에게 돈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지검 특수 3부는 오늘 서용빈 선수에 대해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97년 병무청 직원 김모씨에게 병역을 면제받도록 군의관에게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5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 결과 서씨는 당시 1차 신체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증상으로 공익 근무요원 징집대상인 4급 판정을 받은 뒤 훈련도중 귀향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서씨가 지난해초에는 교통사고로 턱뼈를 다치자 신체검사 재검을 신청해 병역면제 대상인 5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지방법원은 내일 오후 서 선수를 직접 불러 영장 실질 심사를 벌인 뒤에 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서 선수는 지난 94년에 LG 구단에 입단해 입단 첫해에 신인최초로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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