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자동차 매매가격이 IMF체제 이전수준까지 회복되고 있습니다.
한국 중고차 매매조합에 따르면 출고후 1년정도가 지난 중,대형승용차의 매매가격은 최근 한달새 2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올라 IMF체제로 들어서기 직전인 지난 97년 11월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 장안평등 중고차 시장에서는 수요자들에 비해 중고차를 팔려는 고객이 훨씬 적은 상태이고 소형차 가격이 중형차 값보다 비싼 현상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기아와 삼성자동차의 경우에는 지난해보다 가격이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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