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관광특구로 지정돼 있는 서울 이태원동 입구에서 한남2동 사무소 사이의 구간에 대해 용도지역 변경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용산구 이태원동의 관광특구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일반주거와 준주거지역으로 돼 있는 이 곳을 준주거와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 지역에 대한 시설제한이 풀려 유흥음식점과 카지노,관광호텔등 외국인 상대업소가 자유롭게 들어설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용산구와 이태원 일대의 상인들은 이태원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선 이 일대를 용도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지만 서울시는 도시기반 시설의 미비등을 들어 난색을 표명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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