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 따라 지하철 승객도 줄어들고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의 지난해 승객수는 모두 13억 6백만명, 하루 평균 358만명으로 지난 97년보다 평균 3.6%가 줄어들어 3년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지하철 5,7,8호선의 승객수도 지난해 2억 8천5백만여명, 하루평균 78만명으로 97년보다 1%증가에 그쳐 당초 목표치인 2.4%에 훨씬 못미쳤습니다.
이같은 승객감소세는 IMF체제 이후 경기침체와 실업자증가로 교통인구 자체가 줄어든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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