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등 가전 3사를 포함한 에어컨 제조업체들은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에어컨 예약판매 실적이 저조하자 이달부터 일제히 할인판매를 실시중입니다.
지난해 12월 에어컨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전년도의 40%에 불과한 8백대의 실적을 올린 전자랜드21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에어컨에 대해 6개월 무이자 판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뉴코아 서울점도 지난해 말 예약판매 실적이 부진하자 지난 11일부터 에어컨 할인판매전을 실시해 99년 신모델 에어컨을 최고 30%까지 할인판매하고 있습니다.
미도파백화점도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99년형 모델 에어컨은 20%, 98년형 에어컨은 25%씩 할인판매하는 행사를 실시중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