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에서=연합) 오는 19일 한국을 방문하는 오부치 게이조 일본총리는 일본거주 한국인에게 지방선거 참정권을 주는 문제에 관한 검토를 이미 시작했다고 한국측에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의 정부 소식통들은 오부치 총리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집권 자민당과 중의원 특별위원회에서 재일동포의 참정권 부여에 관한 검토 작업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일본을 공식 방문했을때 일본 정부에 재일동포의 지방선거 참정권 부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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