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서울 강남소방서) 어젯밤 8시 45분쯤 서울 역삼동 시계탑 빌딩 옥상에 있는 가로 20미터, 세로 8미터 크기의 대형 광고 전광판에서 불이 나 3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2대가 긴급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화재를 구경하는 차량들이 길을 막아 강남 사거리 교통이 한동안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광고 전광판 조명시설의 전기 배선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