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P.AFP=연합뉴스) 이라크가 유엔의 비행금지 조치와 미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성지순례 참가자들을 비행기로 수송했습니다 지난 16일 1차로 백여명의 순례객을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로 보낸 데 이어 순례객 2진 111명을 태운 이라크 항공기 일류신 76기가 바그다드의 알 라시드 공군기지를 출발해 메카로 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과 영국은 유엔 제재위원회를 소집하고 이라크가 비행금지 조치를 담은 유엔 결의안을 위반했다고 비난했으나 프랑스와 러시아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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