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이 시간 현재 박태준 자민련 총재과 조찬을 겸한 회담을 열어 정국 정상화에 따른 공동 여당의 대책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총재는 오늘 회담에서 2차 정부 조직 개편의 방향을 집중 논의하고, 한일 어업 협상과 국민연금등 혼선을 빚은 당정간의 정책 조율 과정도 재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함께 한일 정상회담의 준비 상황과 금창리 핵시설에 대한 북한과 미국의 협상이 타결된데 따른 후속조처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재. 보궐선거를 공정하고 돈안드는 선거로 치르는 방안과 여권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도 의제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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