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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인조 부녀자 납치 강도 잇따라 (또 대체)
    • 입력1999.03.18 (06:2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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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체---> 성폭행 부분은 삭제합니다.
    )) 한밤중 주택가에서 혼자 길을 가던 주부를 승용차로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4인조 강도 사건이 서울 강남에서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밤 10시쯤 서울 논현동의 한 주택가에서 친구를 만나러 가던 38살 김모씨가 30대 남자 4명에 의해 서울 4032호 흰색 쏘나타Ⅲ로 납치됐다가 현금 천만원을 빼앗긴 뒤 16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범인들은 부산에 사는 김씨의 친구씨에게 전화를 걸어 노숙자 명의로 개설된 은행 계좌로 천만원을 입금하도록 한 뒤 서울 공릉동의 한 은행에서 김씨를 시켜 현금인출기로 송금된 돈을 인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밤 11시쯤 서울 반포 4동 주택가에서도 주부 45살 최모씨가 자신의 집 앞에서 30대 남자 4명에게 승용차로 납치돼 6백 30만원을 빼앗긴뒤 9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법과 범인들의 인상착의가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 4인조 부녀자 납치 강도 잇따라 (또 대체)
    • 입력 1999.03.18 (06:22)
    단신뉴스
((대체---> 성폭행 부분은 삭제합니다.
)) 한밤중 주택가에서 혼자 길을 가던 주부를 승용차로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4인조 강도 사건이 서울 강남에서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밤 10시쯤 서울 논현동의 한 주택가에서 친구를 만나러 가던 38살 김모씨가 30대 남자 4명에 의해 서울 4032호 흰색 쏘나타Ⅲ로 납치됐다가 현금 천만원을 빼앗긴 뒤 16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범인들은 부산에 사는 김씨의 친구씨에게 전화를 걸어 노숙자 명의로 개설된 은행 계좌로 천만원을 입금하도록 한 뒤 서울 공릉동의 한 은행에서 김씨를 시켜 현금인출기로 송금된 돈을 인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밤 11시쯤 서울 반포 4동 주택가에서도 주부 45살 최모씨가 자신의 집 앞에서 30대 남자 4명에게 승용차로 납치돼 6백 30만원을 빼앗긴뒤 9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법과 범인들의 인상착의가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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