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김천경찰서는 의료보험혜택금 입금을 도와준다면서 영세 노약자들의 통장을 건네 받아 수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김천시 부곡동 17살 김모양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양은 지난 3일 김천시 지좌동 67살 김모씨에게 의료보험혜택금을 대신 입금해 주겠다며 통장과 도장을 건네 받아 297만원을 인출하는 등 영세 노약자 여덟명을 속여 모두 6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의료보험혜택금 미끼 6백만원 사취 10대 (대구)
입력 1999.03.18 (06:32)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김천경찰서는 의료보험혜택금 입금을 도와준다면서 영세 노약자들의 통장을 건네 받아 수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김천시 부곡동 17살 김모양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양은 지난 3일 김천시 지좌동 67살 김모씨에게 의료보험혜택금을 대신 입금해 주겠다며 통장과 도장을 건네 받아 297만원을 인출하는 등 영세 노약자 여덟명을 속여 모두 6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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