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제공:인천 서부 소방서) 어제 오후 4시 쯤 인천시 서구 원창동 원창교 옆 맨홀에서 상수도 배관 청소작업을 하던 인부 50살 박영식 씨와 38살 신길철씨가 메탄가스에 질식해 쓰러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안전벨트와 로프를 박 씨와 신 씨의 몸에 묶은 뒤 크레인을 이용해 10여분만에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등이 맨홀밑에 깔려있는 메탄가스에 숨이 막혀 사다리를 타고 올라오려다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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