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고인민회의 제10기 2차 회의를 다음달 7일 평양에서 개최한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번 최고인민회의 2차 회의에서는 지난해 예산집행을 결산하고 올해 예산을 확정할 것이라고 통일부는 내다봤습니다.
예산심의를 위한 최고인민회의는 김일성 주석이 사망한 지난 94년에 열린이후 5년만입니다.
북한은 지난해 9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1차회의를 열고 김정일 총비서를 국방위원장에 추대해 공식적인 권력승계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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