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가 세번째 시범경기에서도 뛰어난 투구를 보여 올시즌 밝은 전망을 예고했습니다.
박찬호는 오늘 새벽 플로리다 다저타운에서 열린 몬트리올과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동안 5안타,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박찬호가 내준 한점도 자책점은 아니었으며 삼진은 네개를 잡아냈습니다.
박찬호는 팀이 3대 1로 앞선 6회,마운드에서 내려왔지만 구원투수들이 동점을 허용해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습니다.
LA는 몬트리올을 7대4로 이겼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