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최근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동강 댐건설과 관련해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지만 자연보호와 댐건설의 불가피성을 둘러싸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국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언론에서 이같은 양면성을 균형있게 보도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2천년대에 우려되는 물부족 현상과 홍수피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입장이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동강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을 검토해보도록 이미 관계부처에 지시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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