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서울, 경기와 강원도에 이어서 추풍령이나 안동의 눈도 그쳤습니다.
이제 전라도쪽과 경상북도 내륙 일부쪽으로만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호남 일부지방은 1에서 5cm 정도까지 꽤 많은 양의 눈이 내린 뒤에 날씨 개겠습니다.
날이 개면서 추워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 때문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영하 12도, 철원은 영하 20도, 모레 아침 서울 영하 10도, 철원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일요일 낮쯤에 잠시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한낮의 최고기온입니다.
아침기온 보여 드리면 서울 영하 7도, 인천 영하 8도, 춘천 영하 13도, 청주 영하 5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 약간 오른 기온으로 광주만 영하 2도 있는데요.
한낮에는 더 춥겠습니다.
서울이 영하 6도, 인천, 춘천 영하 5도에 머물고, 청주도 영하 5도권이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1, 2도 낮은 기온으로 영상이긴 하지만 체감온도 이보다 낮은 수준으로 매우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 옷 아주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 뉴스광장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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