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 반쯤 충북 청주시 대성동 42살 박 모씨의 주점에서 박씨가 옷이 벗겨진 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남편 민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용의자로 보이는 19살 최 모군이 자수해 옴에 따라 최군이 박씨를 성폭행한 뒤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최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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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여주인 피살,용의자 자수(청주)
입력 1999.03.18 (08:57)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 반쯤 충북 청주시 대성동 42살 박 모씨의 주점에서 박씨가 옷이 벗겨진 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남편 민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용의자로 보이는 19살 최 모군이 자수해 옴에 따라 최군이 박씨를 성폭행한 뒤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최군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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