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동물 보호단체인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한 사람들'은 암탉 등 식용 동물들에 대한 처리와 가공 방법 개선을 거부하고 있는 버거킹의 전세계 매장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맥도널드에 대해서도 지난해 불매 운동을 벌여 동물 처리 방법을 개선시킨 이 단체는 버거킹이 계란을 잘 낳게 하기 위해 음식과 물을 제대로 주지 않거나 닭끼리 싸우는 과정에서 서로 상처를 내지 않도록 부리를 제거하는 양계업자와 거래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버거킹 대변인은 `불매운동이 매출에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맥도널드와 비슷한 지침에 서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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