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산업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동기식 사업자에게 IMT-2000 서비스 식별번호 우선 선택권과 주파수 우선할당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또 올해 IMT-2000 장비와 단말기 기술개발 지원에 천460억원을투입하는 등 오는 2003년까지 모두 2047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기식 사업자는 IMT-2000 서비스 식별번호 분배 때 11자리로 구성되는 번호 중 사업자 식별번호를 먼저 선택할 수 있게 되고 IMT-2000용으로 분배될 1920에서 1980 메가 헤르츠(㎒)와 2110에서 2170 메가 헤르츠(㎒)의 주파수 분할 복신방식 주파수 대역 중 우수한 효율을 가진 주파수 대역을 먼저 할당받게 됩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