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용카드 사용액이 2백 조원을 넘어서면서 세수규모가 2조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해 7개 신용카드회사에서 모두 2백 14조 3천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2백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신용카드 사용액은 지난 99년의 91조 천 억원에 비해 무려 백 35% 이상이나 증가한 것입니다.
국세청은 신용카드 사용액 증가로 지난 99년보다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명목으로 2조원의 세금을 더 걷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해 1월부터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제가 실시되면서 카드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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