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내린 눈이 댐으로 유입될 경우 약 40억원의 경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지난 7일부터 소양댐을 비롯한 전국 10개 다목적 댐 유역의 평균 적설량은 18.9㎝로, 눈이 녹아 댐으로 유입될 수량은 1억 5천여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톤당 25.54원인 원수 요금을 감안하면 이번 눈의 경제 효과는 모두 40억 7천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폭설로 10개 다목적 댐의 평균 저수율은 1% 포인트 가량 높아져 48.3%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수자원공사는 산간 지역에 쌓인 눈은 계절적으로 비가 적게 내리는 봄철에 녹기 시작해 농업과 수력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는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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