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16일 오후 6시쯤 전남 담양군 봉산면 50살 김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보일러 기름 2천4백리터가 농수로에 유입돼 1km가량 떨어진 영산강 상류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일러와 기름탱크 사이의 연결호스가 절단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기름을 훔치려다가 유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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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로에 기름 2천4백리터 유입(광주)
입력 1999.03.18 (09:09)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16일 오후 6시쯤 전남 담양군 봉산면 50살 김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보일러 기름 2천4백리터가 농수로에 유입돼 1km가량 떨어진 영산강 상류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일러와 기름탱크 사이의 연결호스가 절단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기름을 훔치려다가 유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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