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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오락같은 훈련
    • 입력2001.01.11 (09:30)
930뉴스 200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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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요즘 우리 군 장병들의 훈련모습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전자오락과 같은 시뮬레이터 훈련이 신세대 장병들의 흥미도 불러일으키고 비용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최연택 기자입니다.
    ⊙기자: 시뮬레이터를 통해 K-55 자주포를 가상 공간에서 조종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실습 간에 유의 사항은 미끄럼 현상에 유의하고...
    ⊙기자: 교관이 입력하는 대로 화면에는 눈과 비가 내리고 노면 상태도 실제 상황과 같이 달라집니다.
    상황구성이 다양해 마치 전자오락을 하듯 신세대 장병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K1 전차 시뮬레이터도 실제 전차 속의 상황과 흡사한 상황 속에서 훈련이 진행됩니다.
    F-16 전투기 시뮬레이터를 통해서도 조종술과 전투력을 배워 실전 비행에 대한 자신감을 얻습니다.
    함정을 기동하는 대규모 해상훈련은 가상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워 게임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광길(국방부 군수국장): 시뮬레이터는 우리 군의 정보화, 과학화를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장비로써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개선된 장비를 보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 군은 시뮬레이터를 통한 가상 모의훈련으로 연간 수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약하면서 자신감에 가득찬 정예군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연택입니다.
  • 전자오락같은 훈련
    • 입력 2001.01.11 (09:30)
    930뉴스
⊙앵커: 요즘 우리 군 장병들의 훈련모습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전자오락과 같은 시뮬레이터 훈련이 신세대 장병들의 흥미도 불러일으키고 비용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최연택 기자입니다.
⊙기자: 시뮬레이터를 통해 K-55 자주포를 가상 공간에서 조종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실습 간에 유의 사항은 미끄럼 현상에 유의하고...
⊙기자: 교관이 입력하는 대로 화면에는 눈과 비가 내리고 노면 상태도 실제 상황과 같이 달라집니다.
상황구성이 다양해 마치 전자오락을 하듯 신세대 장병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K1 전차 시뮬레이터도 실제 전차 속의 상황과 흡사한 상황 속에서 훈련이 진행됩니다.
F-16 전투기 시뮬레이터를 통해서도 조종술과 전투력을 배워 실전 비행에 대한 자신감을 얻습니다.
함정을 기동하는 대규모 해상훈련은 가상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워 게임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광길(국방부 군수국장): 시뮬레이터는 우리 군의 정보화, 과학화를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장비로써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개선된 장비를 보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 군은 시뮬레이터를 통한 가상 모의훈련으로 연간 수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약하면서 자신감에 가득찬 정예군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연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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