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7살 미만의 어린이를 기르는 부부 가운데 한쪽이 청각이나 언어 장애를 겪고 있는 300가구에 재활보조기구인 무선신호기를 나누어주기로 했습니다.
이 신호기는 아기 울음과 전화벨, 팩스신호음, 초인종, 자명종 시계 등 생활주변의 소리를 감지하면 바로 경광등에 불이 들어와 상황을 알려주도록 청각장애인 가정용으로 제작된 것입니다.
장비를 받기를 원하는 장애인 가정은 서울시 장애인 복지과 전화 3707-927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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