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해안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인천에서 백령 등 인천과 서해 섬들을 오가는 14개 연안 항로의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인천항 여객선 운항 관리실은 서해상에 초속 14에서 18m의 강풍과 높이 3m의 파도가 일어 인천에서 백령도 등 14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부터 운항이 통제돼 온 인천에서 백령, 연평 두 개 항로는 어제 오후 폭풍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잠시 운항을 재개했다가 또다시 중단되는 등 닷새째 정상 운항을 못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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