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외국기업을 회원사로 받아들이기로한 이후 2개 주한 외국기업이 전경련 가입의사를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오늘 볼보 건설기계 코리아와 한국쓰리엠이 최근 회원사로 가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알려옴에 따라 가입절차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이들 회사가 회원가입자격 요건인 연간 매출 5백억원이상을 충족시키고 있는 만큼 빠르면 다음달중 회장단 회의를 거쳐 가입을 승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또 한국바스프와 한국 휴렛팩커드 등 가입자격을 갖춘 대형 주한외국기업에도 가입을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전경련 회원사중 외국기업은 지난 80년말 가입한 한국IBM뿐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