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가들에게 보다 쾌적한 흡연 환경을 보장해주는 이른바 그린존이 오늘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개장됐습니다.
한국담배소비자연맹이 오늘 고속버스 터미널 경부선 대합실에서 문을 연 시범 흡연구역 그린 존은 8.8평 규모로 17개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그린존은 특히 담배 연기가 외부로 새 나가지 못하게 하는 공기 차단막을 설치하고 담배 연기를 분해하는 분연기를 설치해 보다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됐다고 담배 소비자 연맹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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