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농.축산 시설물 피해면적은 오늘 오전까지 모두 7천 2백여 ha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삼재배시설 피해가 갈수록 늘어 전국 인삼재배면적 만 2천여 ha 가운데 26%인 3천 2백여 ha가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폐사된 닭은 3백 54만마리로 늘었으며 오리 등 다른 가축도 19만 4천마리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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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 7천 2백여 ha로 늘어
입력 2001.01.11 (10:16)
단신뉴스
지난 7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농.축산 시설물 피해면적은 오늘 오전까지 모두 7천 2백여 ha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삼재배시설 피해가 갈수록 늘어 전국 인삼재배면적 만 2천여 ha 가운데 26%인 3천 2백여 ha가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폐사된 닭은 3백 54만마리로 늘었으며 오리 등 다른 가축도 19만 4천마리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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