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샹화이청 재정부장은 동남아와 동북아,남아시아를 포괄하는 '아시아 자유무역투자지역' 설치를 지지했습니다.
태국을 방문하고있는 샹 재정부장은 방콕에서 가진 강연회에서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한국이 참여하는 자유무역과 투자지역 설치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시했습니다.
샹 재정부장은 또 역내 국가들이 통화 방어을 위해 공조를 다짐한 '치앙마이' 선언을 토대로 기반 조성에 이미 착수했다고 본다면서, 이를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경우 현실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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