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경찰이 오는 주말 보궐선거를 앞두고 야당 지지자들을 체포해 맹수들이 우글대는 야생 동물원에 유기한 사건이 일어나 야당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짐바브웨 제1 야당인 민주변화운동은 경찰이 13명의 야당 지지자를 붙잡아 트럭에 태운 뒤 사자와 물소,코끼리 등이 우글거리는 정글에 버렸으며 상당수는 `사자밥'이 될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야당측은 이 지지자들이 나중에 시민 구조대에 의해 한두명씩 구조됐다고 전했으나 이는 살인 미수 사건이라면서 당국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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