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언론에 보도된 안기부 리스트의 허구성이 하나 둘 입증되고 있다며 이로써 국민의 정부가 공작정권임이 분명해 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문제의 안기부 리스트에는 출마하지도 않은 사람이 대거 포함돼 있는가 하면 92명의 후보자는 아예 명단에서 빠졌고 당적을 옮긴 인사들도 누락되는 등 조작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 수석부대변인은 또 청와대 관계자,여권 실세의 발언과 검찰 총장의 발언이 일치하는 등 검찰이 수사방향을 청와대로부터 지시받고 수사결과는 민주당과 협의하고 있다는 의혹이 확실해 지고 있다며 검찰의 수사태도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