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늘 정보통신산업 육성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5천 780억원 규모의 올해 정보화 촉진기금 융자사업계획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기업의 이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리를 지난해 6에서 7.25% 수준에서 올해는 5.25에서 6% 수준으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에 가점을 부여함으로써 총 융자규모중 75% 이상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동시에 융자사업을 상반기 중에 조기 집행함으로써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를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