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환경기업인 프랑스의 로디아와 오닉스가 한국의 지정폐기물 처리 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국내에 공동출자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로디아 그룹의 로디아 에코 서비스와 비벤디 엉 비론느멍 그룹의 폐기물관리 전문업체인 오닉스는 오늘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협약식을 갖고 두 회사가 동일 지분을 갖는 조건으로 국내에 지정 산업폐기물 처리 전문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들 다국적 기업이 한국 정부가 추진중인 전국의 5개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 매각 입찰에 공동으로 참여하기 위해 한국에 공동 출자 회사를 설립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두 그룹의 이번 공동출자 회사 설립을 계기로 외국 기업들의 국내 환경부문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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