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환경부에 여성정책담당관제를 도입하고 여성환경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성환경연대 문순홍 연구조사위원장은 오늘 서울 YMCA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환경 정책 수립 초기부터 여성의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환경부에 여성정책담당관 제도를 도입하고 환경부의 사업을 자문, 검토, 평가할 수 있는 여성환경위원회도 신설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문위원장은 최근 여성의 환경운동 참여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앞으로 여성의 환경운동 참여 정도가 환경정책 수행의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히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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