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한나라당 강삼재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법대로 처리한다는 기본원칙을 확인하고 강 의원의 검찰출두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국회가 명백한 범죄행위를 보호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정하고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총무단이 자민련과 협의해 구체적인 처리방침을 정하도록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이번 안기부 총선자금 지원사건은 과거 정치자금에 대한 수사가 아니라 예산을 횡령한 사건인만큼 한나라당은 방탄국회와 장외집회를 통해 본질을 호도하지 말고 진실규명에 협조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특히 안기부 지원자금의 국고환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며 부정한 자금을 회수하는 것이 이번 사건의 해결방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따라 전국 지구당에 안기부 지원자금을 국고로 환수할 것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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