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류 이상으로 동해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일본 규슈 응용역학연구소의 윤종환 박사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동해의 해류가 약해져 바다 깊은 곳까지 산소가 공급되지 않고 플랑크톤에 대한 영양공급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박사는 지난 50년 동안 계속된 지구 온난화로 동해 북부의 평균 해수온도가 1.5도-3도 정도 상승했으며, 이로 인해 겨울철 표면해수가 심해에 산소를 공급하지 못해 생태계가 흔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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