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1월 콜금리를 현재의 연 5.25%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급속한 경기둔화를 막기 위해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주장이 일부 있었지만 신용경색이 빚어지는 현 상황에서는 금리인하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 금리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시중자금이 풍부한데도 불구하고 금융시스템의 작동 미비로 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다`면서 `금리인하는 그 효과보다는 물가상승만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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