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등 6개 백화점이 TV 홈쇼핑 사업권을 따내기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갤러리아 백화점과 부산백화점 대구백화점,광주 송원백화점 대전 동양백화점 등 지역 백화점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TV 홈쇼핑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분은 현대백화점 30%를 비롯해 백화점 컨소시엄이 45%를 차지하고 나머지 관련 업체들 55%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방송위원회의 사업 승인을 앞두고 현재 신규 홈쇼핑 사업을 준비중인 기업은 이외에도 롯데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 농협 유통등 30여곳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