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안기부 비자금 의혹사건을 계기로 야기된 각종 정치자금 관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검사제를 도입할 것을 담은 법률안을 국회에 체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 안기부 비자금 의혹사건과 함께 * 김대중 대통령의 20억 플러스 알파 수수 사건, * 김 대통령의 670억 플러스 알파 비자금 의혹 사건, * 천용택 전 국정원장이 밝힌 김 대통령의 재벌 제공 대선자금 수수 사건, * 여-야의 지난해 총선자금 의혹 사건 등 5대 정치비자금 사건의 진상을 특별검사의 공정한 수사를 통해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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