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아시아.태평양 의회포럼 총회 참석과 남미지역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이만섭 국회의장은 자신이 외국에 나가있는 동안의 국회 사회권을 한나라당 소속 홍사덕 부의장에게 넘기기로했다고 이규양 공보 비서관이 전했습니다.
이규양 비서관은 이 의장이 이번 남미 방문기간 사회권은 원내 1당인 한나라당 소속 홍 부의장에게 넘기는 대신 오는 4월 쿠바에서 열리는 국제 의원연맹 총회 참석 때는 사회권을 자민련 소속 김 종호 부의장에게 맡기기로 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비서관은 김종호 부의장도 당초 이 의장과 함께 남미를 방문하기로 돼있었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사회권을 홍 부의장에게 넘기는 것은 이미 양해가 돼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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