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전국 2천44개 모든 우체국에서 수출화물을 우편으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수출업체가 218개 지정 우체국에서만 신고된 화물을 우편으로 해외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와함께 수작업으로 처리됐던 수출 우편물 발송 확인 업무가 자동화돼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향상됩니다.
관세청은 이번 조처로 지방소재 중소 수출업체들이 가까운 우체국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출화물을 발송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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