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10여일 앞두고 서울시내 고속버스,시외버스의 예매율이 오늘 현재 26.5%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 9시 현재 설 귀성기간인 오는 20일에서 24일까지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총 예매대상 승차권 49만4천800매 가운데 13만900매가 예매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속버스 예매의 경우 1개월전부터 예매할 수 있어 이미 예매에 들어갔고, 시외버스의 경우 동서울터미널이 지난해 12월23일부터 예매를 시작했으며 남부터미널과 상봉터미널은 내일부터 예매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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