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끌어온 한-미 미사일 협상이 타결돼 조만간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송민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과 아인혼 미 국무부 차관보가 만나 합의점을 찾았고,공식 발표때까지 몇가지 절차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한국이 현재 180km로 제한된 군사용 미사일의 사거리를 300㎞로 확대해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3백 km 이상의 경우, 군사용 미사일은 연구만 가능하고, 개발.생산은 불가능하되, 민간용 우주발사체는 무제한 개발이 가능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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