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말콤 길리스] 미국 라이스 대학 총장을 접견하고 '우리 정부는 경제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실업과 소득 불균형 문제도 적극 개선해 나가는 등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최근들어 미국 경제의 성장이 둔화되고 동남아-남미 경제의 불안을 비롯한 대외적 여건, 그리고 구조개혁 과정에서 발생한 실업문제등으로 한국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원만한 한-미 통상관계를 유지하면서 세계 자유무역 체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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