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6개은행의 완전감자와 관련해 피해를 본 소액 주주들을 모아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정부가 2차 금융구조조정과정에서 완전감자는 없다고 했다가 말을 바꿔 95만명의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정부와 해당은행의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행동은 지난 달 28일부터 어제까지 완전감자로 피해를 본 주주들을 상대로 원고인단 신청서를 받은 결과 지금까지 모두 650명이 신청서를 냈으며 늦어도 오는 20일까지 정식으로 소장을 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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